LG CNS-서울시교육청, 초중고에 AI 영어교육 제공..."백년지대계 초석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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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서울시교육청, 초중고에 AI 영어교육 제공..."백년지대계 초석 다져"
  • 박주범
  • 승인 2021.06.0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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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어 학습 서비스 ‘AI튜터’, ‘스피킹클래스’ 제공
1300여개 초·중·고교에 AI 영어 학습 서비스 배포
LG CNS 대표이사 김영섭 사장(왼쪽)과 서울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이 지난 7일 서울 마곡 LG CNS 본사에서 인공지능 기반 교육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G CNS 대표이사 김영섭 사장(왼쪽)과 서울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이 지난 7일 서울 마곡 LG CNS 본사에서 인공지능 기반 교육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G CNS는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서울 초중고 학생 80여만명에게 AI 영어 교육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양측은 지난 7일 '인공지능 기반 외국어 회화 교육 서비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AI튜터'를 통한 외국어 회화 학습 서비스 지원 ▲AI 영어 학습 서비스 제작 플랫폼 '스피킹클래스'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 실시 ▲영어 말하기 대회 '키즈 말하톤’ 개최 ▲한국어 회화 학습 서비스 개발 및 지원 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LG CNS는 AI튜터와 스피킹클래스를 무상 제공하고, 서울시교육청은 관내 초중고 1300여개 학교에 이들 서비스를 배포한다.

학생들은 어디서나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으며, AI가 취약점, 진도율 등을 분석, 제공한다.

LG CNS 대표이사 김영섭 사장은 "공교육에 AI가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교육이라는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에서 사회적 초석을 다지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사진=LG CNS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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