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일리시, 3일 신곡 'Lost Cause' →7월 30일 2nd 'Happier Than Ever' 발매 →2022년 월드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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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아일리시, 3일 신곡 'Lost Cause' →7월 30일 2nd 'Happier Than Ever' 발매 →2022년 월드 투어~ 
  • 박홍규
  • 승인 2021.06.0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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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가 새 싱글로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3일(한국 시간) 빌리 아일리시의 새 싱글 'Lost Cause(로스트 코즈)'가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Lost Cause'는 지난 4월 28일 발매한 싱글 'Your Power(유어 파워)' 이후 한 달여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곡이다. 빌리 아일리시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고 친오빠인 피니어스(FINNEAS)가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음원 발매와 동시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10시간 만에 조회수 700만 회를 돌파하며 전 세계 음악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빌리 아일리시가 새 싱글 발매로 좋은 시작을 알린 가운데, 오는 7월 30일 공개를 앞둔 두 번째 정규앨범 'Happier Than Ever(해피어 댄 에버)'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새 앨범에는 지난해 발표한 히트 싱글 'my future(마이 퓨처)', 'Therefore I Am(데어포 아이 앰)'을 비롯해 총 16개의 트랙을 담았다. 빌리 아일리시는 "지금까지 작업한 것 중 가장 만족스럽다. 전 세계 팬들에게 빨리 들려주고 싶다"고 전해 역대급 명반의 탄생을 예고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레코드 부문'을 수상하고 영국의 저명한 음악 시상식 '브릿 어워드'에서도 2년 연속 '인터내셔널 여성 솔로 아티스트 상'을 거머쥐며 그만의 음악성과 스타성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2022년 2월 3일 뉴올린스를 시작으로 7월 2일까지 5개월간 북미, 영국 및 유럽 투어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는 등 글로벌 팝스타다운 바람직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유니버설뮤직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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