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카드’ 1주년 기념 특별기 전석 매진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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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카드’ 1주년 기념 특별기 전석 매진 운항
  • 박주범
  • 승인 2021.06.0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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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수요 위축에도 예약접수 오픈 직후 매진
전 탑승객에게 다양한 혜택과 선물 증정

대한항공은 지난 달 29일 현대카드와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 파트너십으로 선보인 ‘대한항공카드’ 출시 1주년을 기념하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특별기(A380) 운항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여행수요가 위축된 상황에도 일등석, 프레스티지석, 일반석을 포함한 가용 좌석 총 270석이 오픈 직후 모두 매진됐다.

1주년 이벤트에 맞춰 공제 마일을 기존 최대 50% 낮추었으며, 탑승객에게 ‘HL7530 네임택 스페셜 에디션’과 대한항공카드 플레이트 활용 굿즈, 1주년 기념 엽서 등이 제공됐다. 또한, 기내에선 리모와 캐리어, 특급호텔 숙박권, 무료 좌석 업그레이드, 공제 마일리지 100% 페이백 등 행운박스 추첨 이벤트도 열렸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성원해주신 고객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행사를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대한항공카드 소지 고객들이 즐거움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대한항공카드는 런칭 1주년 기념 특별 마일리지 적립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약관에 따라 제공되는 최대 3만마일 외 카드 사용에 따라 최대 5100마일의 보너스가 추가 제공된다. 

사진=대한항공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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