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메이트, 오픈플랜-토글 하루보험과 골프 보험 개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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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메이트, 오픈플랜-토글 하루보험과 골프 보험 개발 MOU 체결
  • 박홍규
  • 승인 2021.05.26 13: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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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보험 등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라운딩 조성

골프 커뮤니티 앱 운영사 '볼메이트'가 오픈플랜의 토글 하루보험과 골프 보험, 생활밀착형 보험 개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볼메이트는 토글 하루보험과 골프 조인, 라운딩에 적용 가능한 골프 관련 보험을 공동 개발하고 이를 볼메이트 서비스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의 주된 내용은 볼메이트 앱을 통해 골프장을 예약한 고객에게 한해 토글 홀인원 하루보험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해 골프 이용객 혜택을 증진한다. 또 라운딩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나 위험으로부터 이용객들의 안전을 도모한다. 볼메이트 골프장 예약 서비스는 오는 6월 출시 예정이다.

(왼쪽부터) 박창헌 오픈플랜 부대표, 권미진 볼메이트 대표가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창헌 오픈플랜 부대표, 권미진 볼메이트 대표가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픈플랜 박창헌 부대표는 “코로나19로 해외여행 대신 국내 레저 활동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토글에서 제공되는 홀인원 보험상품은 매월 300% 이상씩 성장하고 있다. 이번 볼메이트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하루 단위의 홀인원보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골프 활동이 종료된 후 집에 도착할 때까지 볼메이트 이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보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볼메이트 권미진 대표는 “초보 골퍼 시장규모가 성장하고 있는 만큼 아마추어 골퍼들의 경우 부상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오픈플랜과 이번 제휴를 통해 이용자 성향 맞춤 서비스 제공할 수 있고, 여러 위험으로부터 이용객을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 볼메이트가 추구하는 방향에 맞추어 즐겁고 안전한 라운딩 문화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볼메이트는 MZ세대들을 겨냥한 골프 커뮤니티 앱으로 누적 다운로드 13만 돌파, 일 라운딩 모집 100건 이상을 기록하며 2040대 골퍼들에게 사랑받는 필수 골프 앱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골프 라운딩 조인, 골프 노트(SNS), 프로 선수의 스윙 댓글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구글 플레이,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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