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신중년·경단녀 관광 취업연계 교육..."적합한 일자리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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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신중년·경단녀 관광 취업연계 교육..."적합한 일자리 발굴"
  • 박주범
  • 승인 2021.05.2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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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4회 실시…현재 1차 무장애여행 개최
실습 등 현장중심 교육 실시, 취업 연계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신중년(만 45~64세)과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관광분야 취업연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10월까지 총 100명을 대상으로 4차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무장애여행 실무자, 트레킹 가이드, 마을호텔 관리자, 여행플랫폼 호스트 등 다양한 직무양성 및 취업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교육내용은 이론과 지역별 특성에 맞는 현장실습 등이 포함돼 있다.

현재 1차 교육이 제주에서 실시 중이며, 차수별 교육 과정 신청은 취업지원 플랫폼 ‘워크위즈’에서 할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 도현지 팀장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는 물론 신중년, 경력단절여성에게 적합한 일자리가 발굴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한국관광공사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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