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리브, 효소 담은 초유 단백질 분말 락토페린 유청 MBP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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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리브, 효소 담은 초유 단백질 분말 락토페린 유청 MBP 출시
  • 허남수
  • 승인 2021.03.0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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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맞춤형 이너뷰티 브랜드 닥터리브가 신선한 고단백 프리미엄 프랑스 초유 단백질을 담은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닥터리브 효소 담은 초유 단백질 분말 락토페린 유청 MBP'는 프리미엄 프랑스산 초유 단백질과 뉴질랜드산 락토페린을 넣어 만든 단백질 제품으로, 프랑스 대표 원유 기업 Ingredia 사의 자연 방목 젖소 중 송아지 출산 후 24시간 이내 착유한 고단백 초유 단백질 1000mg 함유된 제품이다.

초유란 젖소가 출산 후 3~5일까지 유선에서 분비되는 우유로 전체 우유 생산량의 단 0.5%만 생산되는 귀한 우유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세균 등을 이겨내는 항체인 면역글로불린 lgG 성분뿐 아니라 락토페린과 성장인자 등 생리활성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건강 관리가 중요해진 요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노화를 겪으면서 시력, 청력, 기억력과 함께 저하되는 것 중 하나가 근육량이다. 근육량은 30세 전후로 감소하기 시작해 일반적으로 1년에 약 0.5에서 1%씩 줄어든다. 50세 이후에는 그 속도가 더 빨라져 매년 1~2%의 근육이 손실되고, 70대에 접어들면 절반 정도의 근육만 남게 된다.

탄수화물 의존도가 높고 단백질 섭취량은 부족한 우리나라 노인의 식생활 습관도 근감소증의 원인으로 꼽힌다. 국내 한 대학에서 65세 이상 노인 3998명(남/1738명, 여/2260명)을 대상으로 단백질 섭취량을 조사한 결과, 단백질 섭취량이 평균 필요량보다 적은 비율이 남성 노인 27.2%, 여성 노인 44.1%로 나타났다. 여성 노인의 절반가량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닥터리브가 신제품으로 선보이는 '효소 담은 초유 단백질 분말 락토페린 유청 MBP'는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필수인 단백질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분말로, 물 또는 우유에 타서 하루 한 잔 간편하게 프리미엄 단백질 20g을 섭취할 수 있다.

균형 있는 단백질 섭취를 위해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알맞게 설계해 배합했으며, 프리미엄 초유 단백질의 소화를 고려하여 5가지 소화효소를 더했다. 여기에 단백질의 기본 구성단위 아미노산 중 체내에서 합성하기 힘든 BCAA 포함 9가지 필수 아미노산까지 담았다.

닥터리브 관계자는 "균형 잡힌 영양소 설계를 위해 초유 단백질과 락토페린, 무기질, 비타민 밸런스 조합을 완성하고 5가지 소화효소와 필수 아미노산 9종을 함께 담은 초유 단백질 분말을 출시했다"면서 "HACCP 인증을 받은 믿을 수 있는 시설에서 제조돼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으며, 물 또는 우유에 간편하고 맛있게 타 먹을 수 있어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섭취하기에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허남수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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