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박진영x요요미의 '촌스러운 사랑노래' , 레트로의 정석 아날로그 감성으로 추억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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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박진영x요요미의 '촌스러운 사랑노래' , 레트로의 정석 아날로그 감성으로 추억여행
  • 이태문
  • 승인 2021.02.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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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PD'가 트롯가수 요요미와 함께 준비한 신곡 '촌스러운 사랑노래' 가 베일을 벗었다.

가수 박진영은 '박진영 PD'로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를 다른 가수들이 부르는 '박진영 하드대방출' 프로젝트를 시작해 1호곡 '촌스러운 사랑노래'의 주인공으로 공개 오디션을 통해 트로트 신예 요요미가 1대 객원 멤버 자리를 차지했다.

'촌스러운 사랑노래'는 레트로, 아날로그 감성을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춰 미국의 컨트리 음악과 한국의 트로트를 합친 '컨트롯(Controt)으로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냈다.

트로트의 서글픈 감정에 미국 컨트리, 포크 음악의 감성 등이 물씬 풍기는 이번 곡은 요요미의 간드러지는 목소리가 얹혀져 감칠맛을 더했고, 반주도 기본 밴드 악기들로만 녹음해 간결함을 살렸다. 여기에 기타의 대가 함춘호를 비롯해 박용준, 신석철 등 유명 세션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혔다.

박진영은 노래부터 재킷 사진, 뮤직비디오 콘셉트 등 모든 파트를 진두지휘하며 완성도를 높이는데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진영 PD'와 그의 첫 객원 멤버가 된 요요미가 시너지를 폭발시킨 신곡 '촌스러운 사랑노래'는 10일 출시됐으며, 뮤직비디오는 1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 = 유튜브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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