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광주·전남 무역협회 멤버십 데이 올해의 성공사례 기업인, 김영환 아르디에 유한회사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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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광주·전남 무역협회 멤버십 데이 올해의 성공사례 기업인, 김영환 아르디에 유한회사 대표이사
  • 허남수
  • 승인 2020.10.2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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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전과 이후 삶은 완전히 새로운 세상이다. 수출 무역 시장도 마찬가지다. 비대면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역직구 시장 발전이 더욱 대세가 될 것이다" 김영환 아르디에 유한회사 대표이사는 최근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광주·전남 무역협회 멤버십 데이' 행사에서 성공 수출 업체 노하우 공유 업체에 선정돼 성공 수출무역 관련 발표를 통해 새로운 수출 무역 시장 및 트렌드에 대해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이후 달라지는 세상의 국가와 국가 간에 원스톱 연결 현상을 중점적으로 짚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 연결 시장이 무너지고 온라인 유통 시장의 발전 가속화 현상이 극대화되며 유통공룡 형태의 기업의 대부분이 온라인 시장의 선두주자들로 탈바꿈되는 현상을 통해 앞으로도 고객의 문화와 소비 행태가 달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김영환 대표이사는 수출 무역 유망 산업 분야에선 코로나19 이후 K-Pop. K-Beauty, K-Sports 등 콘텐츠 및 아름다움, 건강을 기반으로 한 'K-Culture'에 대한 수요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에 대한 관심과 경외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런 니즈와 수요를 기반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 더욱 힘써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영환 대표이사는 현재 K-뷰티를 넘어 'K-컬처' 호남 대표 수출무역 법인 아르디에 유한회사를 운영하며 향후 수출 무역 기반한 마케팅, 빅데이터, 문화, 관광사업 등 다양한 신사업 구축에 많은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20년 '제6회 INAK 사회 공헌대상 프레스 클럽' 부문에 선정됐으며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광주광역시 광산구 풋살연맹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공헌에 상당히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허남수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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