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피부 후유증, 집에서 간편하게 관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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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피부 후유증, 집에서 간편하게 관리하자
  • 최경채
  • 승인 2016.08.2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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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진정을 도와줄 3가지 제품
전동클렌져수면팩고보습 크림 등 피부진정 제품

여름 휴가시즌이 지나고, 휴가 기간 동안 강한 자외선에 노출 돼 각종 피부질환이 발생하는 ‘바캉스 후유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장시간 강한 자외선에 노출 돼 피부가 자극받고, 과도한 땀과 피지의 분비로 예민해지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바캉스 후 애프터 케어가 중요하다. 하지만 휴가지에서 지출로 인해 피부과나 전문 관리실 가기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다. 이에 맞춰 관련 업계들이 집에서 저렴하게 관리할 수 있는 홈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자외선에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줄 제품이 많이 출시됐다.

땀과 피지로 막힌 모공 관리 클라리소닉의 ‘스마트 프로파일’

사진제공: 클라리소닉


과도한 땀과 피지 분비로 막힌 모공을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클렌징이 가장 기본이다. 클라리소닉의 ‘스마트 프로파일’은 토탈 클렌징 디바이스로 관리부위에 따라 브러쉬만 교체해주면 얼굴부터 발끝까지 전신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피부 타입에 맞춰 총 4단계 스피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손보다 11배 뛰어난 클렌징 효과가 있다.

자는 동안 피부를 되살리는 BRTC의 ‘바이탈라이저 화이트닝 수면팩’

사진제공: BRTC

 

일상으로 복귀 후 따로 시간 내서 관리하기 힘든 이들을 위해 수면팩을 추천한다. BRTC의 ‘바이탈라이저 화이트닝 수면팩’은 자는 동안 피부 유효 성분이 바로 흡수되는 슬리핑 마스크로 10가지 복합비타민 성분과 자연유래의 성분들이 포함 돼 광체케어를 도와준다. 또한 에센스, 화이트닝 크림, 마스크팩의 효능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피부자극을 진정시키는 특허성분도 농축돼 있어 바캉스 이후 그을리고 지친 피부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휴가 후 얼룩진 바디 케어 아이오페의 ‘바디 클리닉 마스터 크림’

사진제공: 아이오페


햇빛에 그을린 후 살갗이 벗겨지면 피부가 얼룩덜룩 해지는데 이를 막기 위해선 보습이 가장 중요하다. 아이오페 ‘바디 클리닉 마스터 크림’은 손상된 피부를 끈적임 없는 촉촉함으로 72시간 동안 보호한다. 고보습 바디 크림 제형으로 수분 증발을 차단해 피부 복구에 효과적이다. 또한 다이옥산, 동물성 원료, 광물성 오일, 합성색소, 향료 5가지 성분을 배제해 약해진 피부를 부드럽게 케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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