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고령층 대상 키오스크 실전 교육 프로그램 '디지털 마실'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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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고령층 대상 키오스크 실전 교육 프로그램 '디지털 마실' 전개
  • 김상록
  • 승인 2024.07.1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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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가 '디지털 배움터' 교육 사업에 동참해 고령층 대상 키오스크 실전 교육 '디지털 마실'을 오는 15일부터 운영한다. '디지털 배움터'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NIA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서울시가 주관한다.

'디지털 마실'은 일상생활 속 디지털 기기 도입이 지속 확대되는 환경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서울시의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롯데리아는 지난해 총 800명을 대상으로 교육 지원을 햇으며, 올해는 1000명을 목표로 키오스크 이용 방법 교육 및 롯데리아 현장 체험을 지원할 예정이다.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자 롯데리아 매장 내 홍보물 및 CRM 시스템을 활용한 타깃 홍보를 진행한다.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 전국 매장에 디지털 약자 친화형 키오스크를 선보일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지난해 돋보기, 고대비, 음성 안내 등 1차 고도화 작업에 이어 현재 2차 키오스크 고도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향후에도 매장 이용 고객 모두가 불편함 없이 이용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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