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사내식당 차별화 이벤트 ‘플렉스 테이블’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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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사내식당 차별화 이벤트 ‘플렉스 테이블’ 확대 추진
  • 김상록
  • 승인 2024.07.1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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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이 ‘플렉스 테이블’을 통해 제공한 스페셜 메뉴. 사진=아워홈 제공

아워홈이 사내식당 차별화 이벤트 '플렉스 테이블(Flex Table)'을 확대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플렉스 테이블'은 아워홈이 2021년부터 사내식당에서 전개하는 이벤트다. 매일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 신선한 경험과 ‘한 끼 식사의 즐거움’을 전하고자 기획했다.

셰프를 초청해 직접 조리한 메뉴를 내놓기도 하고 인기 외식 브랜드와 협업해 개발한 특별 메뉴 제공, 팝업스토어 개최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 상반기(1~6월) 기준 플렉스 테이블 이벤트는 전국 주요 오피스 점포를 중심으로 월 평균 50회 이상 실시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700회가량 열렸다. 이벤트 날은 고객 방문이 증가할 것을 감안해 평소 식수 대비 15~20% 이상의 식사량을 준비하고 있다. 

아워홈과 '플렉스 테이블' 이벤트 협업을 하고 있는 브랜드 수는 '고피자', '매드포갈릭', '번패티번', '유가네', '한촌설렁탕', '만족오향족발', '순대실록' 등 45개가 넘는다.

올해 4월에는 캐나다 커피 브랜드 ‘팀홀튼’과 협업해 팝업스토어를 열고 대표 메뉴인 메이플딥 도넛과 애플프리티 도넛을 고객사 임직원들에게 테이크아웃 방식으로 제공했다. 

이달에는 쉐이크쉑, 닥터로빈, bhc치킨과 협업을 추진해 기존 사내식당에서 맛보기 힘들었던 색다른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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