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수박∙멜론 담은 여름 한정판 3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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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수박∙멜론 담은 여름 한정판 3종 선봬
  • 박성재
  • 승인 2024.07.1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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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초코파이情 수박’ ‘후레쉬베리 멜론’ ‘멜론송이’ 등 여름 한정판 3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리온은 지난해 여름 한정판이 완판된 것에 힘입어 다시 한번 여름철 대표 과일인 수박과 멜론 맛을 접목해 선보였다. 

초코파이情 수박은 마시멜로 속 수박 과즙과 수박씨 모양의 초코칩 함량을 전년 대비 각각 50%, 20% 늘렸다. 후레쉬베리 멜론은 연둣빛 케이크에 크림과 멜론 과즙으로 멜론의 풍미를 강화했다. 

올해 추가된 멜론송이는 초코송이 머리 부분에 멜론 과즙을 넣은 화이트초콜릿을 더했다. 초코파이情 수박, 후레쉬베리 멜론 패키지 후면에는 이색 여름 디저트로 즐길 수 있도록 ‘초코파이 수박 아이스크림’ ‘후레쉬베리 멜론 빙수’ 레시피를 담았다.

오리온은 명절과 계절,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등 각각 시즌과 테마에 맞춰 다양해지는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한정판 제품들을 내놓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새롭고 희소성 높은 것을 선호하는 MZ세대 소비 성향과 더불어 자신만의 레시피를 더하는 모디슈머 트렌드에 따라 이색적인 여름 디저트로 인기 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해 여름, 냉동실에 얼려 아이스크림이나 빙수로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오리온

박성재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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