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습한 여름...빨래 보송하게 관리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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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습한 여름...빨래 보송하게 관리하는 법
  • 박주범
  • 승인 2024.07.1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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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죤 고농축피죤 시그니처 실내건조
피죤 고농축피죤 시그니처 실내건조

평년보다 뜨거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여름이 되면 높은 온도는 물론 높은 습도 탓에 빨래를 할 때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아진다. 특히 장마철에는 습도가 더욱 높아져 세탁을 해도 빨래에서 덜 마른 듯한 꿉꿉한 냄새가 나기 쉽다.

세탁할 때 젖은 수건이나 옷은 이런 냄새가 나기 쉽기 때문에 세탁기에 바로 넣지 않는 게 좋다. 헹굼 과정에서 세탁기 안에 식초를 종이컵 기준으로 한두 컵 넣는 것도 도움이 되며 세탁기와 건조기를 주기적으로 청소해 곰팡이 등 냄새 원인을 제거하면 좋다.  

장마철에는 비가 오지 않아도 높은 습도가 유지돼 실내에서 건조를 할 경우 습기가 남아 쾌쾌한 냄새가 나거나 곰팡이가 생길 확률이 높다. 빨래 냄새를 해결하는 다른 방법은 실내건조용 세제나 섬유유연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다.

피죤 ‘액츠 퍼펙트 실내건조’는 실내건조 후 나는 오래된 옷감 냄새, 실내 잡냄새를 없앨 수 있다. 8중 효소를 함유해 각종 오염원 맞춤 효소 처방으로 얼룩 흔적도 지울 수 있다. 피죤 ‘고농축피죤 시그니처 실내건조’는 생활 잡냄새나 덜 마른 빨래에서 나는 냄새를 제거하는 효과가 좋다. 미세먼지 부착 방지 인증을 받아 미세먼지로부터 세탁물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강한 햇볕에 빨래를 말리면 섬유가 손상될 수 있고 비가 오면 실외 건조가 힘들어 실내 건조를 하는 경우가 많다. 실내에서 빨래를 말릴 때는 건조대를 사용하거나 건조기를 이용해 완전히 마르게 해야 한다. 빨래가 건조되면 빨리 수거해 습기가 남지 않도록 해야 한다.

바바디토 ‘천연양모볼’과 같이 건조기에 양모볼을 사용하면 빨래를 더 보송하게 말릴 수 있다. 

제습기를 사용하면 실내 습도를 조절할 수 있어 빨래를 더욱 빠르게 건조할 수 있다. 대우 ‘스마트 대용량 가정용 제습기’는 자동으로 습도를 조절하는 자동 모드와 의류 모드로 작동 시 자연 건조보다 3배 빠른 건조 효과를 볼 수 있다.

서큘레이터는 실내 공기를 순환시켜 장마철 습기를 잡는 데 도움을 준다. 빨래를 건조할 때 사용하면 건조 시간을 단축해 주고 퀴퀴한 냄새나 세균 번식을 막을 수 있다. 아이닉 ‘무선 서큘레이터’는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30시간 무선으로 사용 가능하다.

사진=피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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