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취향 따라 떠나는 '부산 출발' 베트남 다낭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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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취향 따라 떠나는 '부산 출발' 베트남 다낭 상품 출시
  • 김상록
  • 승인 2024.06.2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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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이 고객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베트남 다낭을 즐길 수 있도록 '부산 출발' 다낭 상품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베트남 다낭은 가까운 비행거리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 바다 등을 보유하고 있어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 중 한 곳으로 꼽힌다.

내년 3월 30일까지 진에어와 비엣젯항공, 에어부산을 통해 매일 출발하는 이번 상품은 3박 5일 일정으로 오롯이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풀 패키지', 자유 일정이 결합된 '세미 패키지', 자유롭게 모든 일정을 계획할 수 있는 '에어텔' 등의 상품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다낭 속 작은 유럽이라 불리는 '바나산' ▲세계에서 가장 멋진 다리 중 하나인 '골든브릿지' ▲아시아 최고 해변으로 손꼽히는 '미케비치' ▲워터파크와 놀이동산 등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빈펄랜드' 등 다낭의 핵심 여행지들을 모두 둘러볼 수 있다.

노랑풍선은 다낭 상품을 예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룸 무료 업그레이드(4인 이상) △룸당 과일바구니(10명 이상 단체 고객) △3만 원 할인 쿠폰 등의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베트남은 엔데믹 이전부터 꾸준하게 여행객들의 관심을 받아온 인기 여행지 중 한 곳"이라며 "고객 편의를 위해 반나절 또는 1일 자유 일정을 넣어 만족도를 높이는 등 여러 방법을 통해 즐거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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