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이른 폭염에 냉감침구 등 여름상품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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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이른 폭염에 냉감침구 등 여름상품 특가
  • 박성재
  • 승인 2024.06.2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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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오는 26일까지 냉감 소재 침구와 홈웨어, 울트라쿨 언더웨어 등 다양한 여름 시즌 단독 상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와 함께 예년보다 더운 날씨가 예고되면서 여름용 라이프 카테고리 아이템을 찾는 고객 수요가 급상승하고 있다. 

롯데마트의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 냉감 원단을 이용한 이불, 베개 등 냉감 침구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접촉냉감 기능성 소재의 시원한 여름 홈웨어는 60% 이상 신장세를 보였다. 롯데마트는 올 여름 이른 폭염을 대비해 냉감 원단을 활용한 시즌 상품 수를 전년대비 2배 이상 확대했다. 

‘오늘좋은 냉감 침구∙패브릭’ 전 품목을 2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냉감 소재를 활용한 ‘오늘좋은 울트라쿨 수퍼 냉감이불∙베개’ 등이 있다. 패드와 차렵이불, 베개커버로 구성된 ‘울트라쿨 냉감 이불 3종세트’는 행사 기간 동안 5만 592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인견과 메쉬, 쿨맥스 등 시원한 소재를 활용한 ‘오늘좋은 쿨 언더웨어(런닝∙트렁크∙드로즈)’ 상품은 2개 이상 구매 시 30% 할인 판매한다. 접촉냉감 기능성 원단을 사용한 6부 바지, 원피스, 반팔세트 등 ‘오늘좋은 접촉냉감 홈웨어’ 시리즈도 1만 5900원에서 2만 9900원 사이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선풍기는 물론 아이스 박스와 보냉백 등 무더위를 겨냥한 가성비 상품들이 준비돼 있다. ‘르젠 서큘레이터형 선풍기(14인치)’는 롯데마트와 슈퍼가 물가 안정 차원의 일환으로 지난 1월부터 공동 기획한 첫 시즌 가전 상품이다.

공기 순환에 탁월한 서큘레이터형 망과 함께 수면 시 작동시키기 좋은 초미풍 기능을 갖췄고 고성능 저소음 AC모터를 탑재했다. 동일 스펙 상품 평균 매가와 비교 시 1만원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의 판매량은 작년 동기간 운영했던 유사 스펙 선풍기 상품 대비 20배 이상 증가했다.

사진 롯데마트

박성재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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