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주식 첫 매입…지분율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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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주식 첫 매입…지분율 0.01%
  • 김상록
  • 승인 2024.06.0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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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열 전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전무가 롯데지주 주식 7000여주를 매입했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 전무는 롯데지주 보통주 7541주를 사들여 지분 0.01%를 확보했다. 주식 매입비용은 1억9000여만원이다. 신 전무가 롯데 계열사 주식을 매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0년부터 롯데 계열사에서 근무를 시작한 신 전무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경영 수업을 받고 있다.

그는 작년 말 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해, 글로벌·신사업을 담당하는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과 롯데바이오로직스의 글로벌전략실장을 맡고 있다. 올해 3월에는 롯데바이오로직스 사내이사로도 선임됐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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