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키 "디지털 기술로 자영업자 부담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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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키 "디지털 기술로 자영업자 부담 줄였다"
  • 박성재
  • 승인 2024.05.2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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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편집샵 먼키는 IT 및 디지털 기술 접목을 통해 인건비를 포함한 자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먼키는 먼키주문앱을 비롯해 포스∙키오스크∙테이블오더를 자체 개발, 올인원으로 연동한 ‘먼키오더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클릭으로 매장 관리의 모든 영역을 통합관리할 수 있다. 매장 운영의 편의성은 물론 인건비 부담을 최소화했다.

먼키의 디지털 전환 솔루션은 매장의 수익성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AI(인공지능) 기반의 시간대별 메뉴 수요예측 서비스가 있다. 먼키 주문앱으로 식사 메뉴와 식사시간을 예약 및 주문하면, 알림 메시지에 따라 바로 식사가 가능하다. 

소비자는 웨이팅으로 인해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고, 매장은 시간대별 메뉴와 매출을 예측할 수 있어 재료비 절감 등 매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먼키 입점 매장들은 점심 피크 시간에 6회전 이상을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매일할인∙매일적립∙무료배달 등 다양한 프로모션 정책을 통해 입점매장의 홍보 마케팅 지원에 나서고 있다. 각 입점매장들은 먼키의 CRM(고객 관계 관리) 시스템로부터 먼키쿠폰 및 먼키캐시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러한 먼키의 입점매장의 평균 창업비용이 10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방 설비와 집기는 물론, 100석 규모의 홀 인테리어와 의∙탁자 등 기본 시설을 제공한다. 

먼키 관계자는 “현재 자영업자의 가장 큰 고민은 인건비 등의 비용절감에 있다”며 “실효성 있는 솔루션 제시와 마케팅 지원이 절실하다. 앞으로도 외식업계와 자영업자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먼키 

박성재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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