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울산광역시에 12번째 직영 장례식장 오픈... 800평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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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울산광역시에 12번째 직영 장례식장 오픈... 800평 규모
  • 박성재
  • 승인 2024.05.25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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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는 울산광역시에 직영 장례식장인 ‘보람세민에스장례식장’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의정부, 인천, 천안, 부산, 여수 등 전국에서 직영 장례식장을 운영하고 있는 보람상조는 이번 보람세민에스장례식장 오픈을 계기로 모두 12개의 직영 장례식장을 보유하게 됐다.

울산 ‘보람세민에스장례식장’.
울산 ‘보람세민에스장례식장’.

보람세민에스장례식장은 기존업체가 운영하던 어둡고 노후된 시설을 새롭게 단장했다. 약 800평 규모로 VIP실 3개소, 일반실 2개소를 갖췄다. 

안치실과 입관실, 참관실, 영결식장, 상담실 등을 고급스럽게 꾸며 품격있는 장례행사가 가능하도록 했다. 고객 휴식공간 또한 2개소를 마련했다.

각 빈소에는 대형 모니터를 설치해 장례식장을 이용하는 유족들이 분향소에서 상가 전체를 한 눈에 확인하고 조문객들을 케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전체 접객실에 식탁과 의자를 배치했다.

주차공간 또한 4개의 주차장에 약 300대의 차량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직원들의 휴식공간 및 샤워실도 설치했다. 

보람상조 관계자는 “고인을 모시는 장례식장이라는 공간의 어둡고 무거운 이미지를 벗고 아름다운 이별을 돕기 위해 밝고 쾌적한 장소를 제공하는데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보람상조

박성재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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