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재단, LBTO와 '자립준비청년 다음세대 리더양성' 협약
상태바
이랜드재단, LBTO와 '자립준비청년 다음세대 리더양성' 협약
  • 박성재
  • 승인 2024.05.19 11: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랜드재단은 지난 17일 LBTO와 자립준비청년 다음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랜드재단 정영일 대표, LBTO(Love Beyond The Orphanage) 줄리 듀발(Julie Duvall) 이사장, 전국입양가족연대 오창화 대표 등이 참석했다.

지난 17일 정영일 이랜드재단 대표(오른쪽)와 줄리 듀발(Julie Duvall) LBTO 이사장이 자립준비청년 다음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7일 정영일 이랜드재단 대표(오른쪽)와 줄리 듀발(Julie Duvall) LBTO 이사장이 자립준비청년 다음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랜드재단과 LBTO는 자립준비청년 다음세대 리더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협력한다. 

또 자립준비청년을 돕는 이랜드그룹 및 유관 기관과 연계해 진로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임직원 롤모델 강의, 취업박람회 등 진로 및 취업 지원 사업을 함께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정영일 이랜드재단 대표는 “이랜드재단은 ‘돕는 기관을 돕는다’라는 사업 방향에 따라 자립준비청년 전문기관인 LBTO와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돼 모두가 존엄한 삶을 누리는 세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이랜드

박성재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더보기+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