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메이크, 브랜드 최초 단독 팝업 ‘팔레트 유니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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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메이크, 브랜드 최초 단독 팝업 ‘팔레트 유니버스’ 오픈
  • 이수빈
  • 승인 2024.05.1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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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의 ‘웨이크메이크’가 브랜드 최초의 단독 팝업스토어인 ‘팔레트 유니버스’를 17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오픈한다. 웨이크메이크는 나만의 컬러로 나를 표현하는 영 프로페셔널을 위한 메이크업 브랜드로 다채롭고 과감한 컬러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3월 글로벌 뷰티•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 ‘2024 컬러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 퍼스널 컬러를 넘어 타깃들의 ‘퍼스널 코어’에 주목한다는 브랜드 방향성을 발표하며 뷰티의 중심에서 다양한 화두를 제시하고 새로운 컬러 트렌드를 선도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 진행하고 있다.

브랜드 최초로 단독 오픈한 이번 팝업 스토어는 웨이크메이크의 컬러 전문성을 담아 대표 제품인 ‘팔레트’ 라인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신제품 ‘소프트 드로잉 브로우 팔레트’를 비롯해 20구 아이팔레트, 립팔레트 등 브랜드의 모든 팔레트 제품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서 첫 선을 보인 12구 아이 브로우 팔레트 ‘소프트 드로잉 브로우 팔레트’의 여러 컬러와 제형들을 테스트해볼 수 있으며 사전 예약자 한해 브로우 컨설팅을 체험해볼 수 있다. 팔레트 3종 퀴즈존, 팔레트 테스트 존, 브랜드 체험 존 등 다양한 체험과 풍성한 이벤트로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웨이크메이크 팝업 스토어 ‘팔레트 유니버스’는 5월 25일까지 진행된다. 

5월 출시된 웨이크메이크의 신제품 ‘소프트 드로잉 브로우 팔레트’는 베이스•컬러 •쉐입을 완벽한 조합으로 담아낸 브로우 12구 팔레트이다. 제품 하나로 다양한 눈썹을 연출할 수 있는 올인원 팔레트로, 청담동 대표 메이크업 아티스트 2인과 공동 개발 통해 여러 번에 걸친 테스트 끝에 만들어져 누구나 전문가처럼 쉽고 완벽한 눈썹을 완성시킬 수 있다.

사진 웨이크메이크

이수빈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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