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중소기업유통센터, 중소기업 오프라인 판로 확대 위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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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중소기업유통센터, 중소기업 오프라인 판로 확대 위해 협력
  • 이수빈
  • 승인 2024.05.17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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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이 한국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의 ‘오프라인 판로지원 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유통 기업이 손잡고 중소기업 제품의 온·오프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세계면세점은 2023년에 이어 2년째다. 작년에 K뷰티에 한정했던 본 사업을 올해에는 K패션과 K푸드, K리빙으로 확대한다.

이번 지원은 6월까지 중소기업유통센터의 판로 정보 플랫폼 ‘판판대로’를 통해 신청한 중소기업 중에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75여 개 중소기업 브랜드를 선정해 진행된다.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선정된 75개 브랜드가 참여한 온∙오프라인 맞춤형 기획전 추진을 통해 매출을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미디어 광고 ▲본점 DID ▲온라인 배너 ▲SNS 채널 ▲앱 푸시 등 자사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판촉 및 홍보 마케팅도 지원한다.

사진 신세계면세점 

이수빈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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