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비토리아 세레티&아녹 야이&데빈 가르시아, H&M 24 여름 컬렉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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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비토리아 세레티&아녹 야이&데빈 가르시아, H&M 24 여름 컬렉션과 함께
  • 이수빈
  • 승인 2024.05.1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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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은 여름을 맞아 아름다운 셰이프와 대담한 프린트가 핵심인 24 서머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브라질의 따뜻함, 에너지, 풍부한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모던한 카프탄, 선 드레스, 매치 세트 등으로 구성돼 있고, 생생하고 선명하면서도 유기적인 스타일을 선보인다.

포토그래퍼 라파엘 파바로티가 작업한 예술적 비전이 담긴 여성복 캠페인에는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와 아녹 야이, 데빈 가르시아가 함께했다.

블랙, 화이트, 베이지, 그레이지, 레드의 세련된 컬러 팔레트를 중심으로 모스와 피스타치오의 그린 악센트 컬러가 더해졌다. 컬렉션은 5월 16일부터 전국 H&M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성복 컬렉션은 자유분방한 실루엣에 일렉트릭한 느낌을 더했다. 대조적인 트리밍, 강렬한 프린트와 컬러는 브라질의 모더니즘 무브먼트를 대담하고 강렬한 방식으로 해석했다. 여기에 레이스-업 프런트, 엠브로이더리, 플라운스 스커트의 디테일은 자신감을 표현한다. 

데빈 가르시아/ 아녹 야이/ 비토리아 세레티

주요 아이템은 라피아 효과를 더한 혁신적인 니트 카프탄과 크로셰 아이템, 볼륨감 있는 맥시 형태의 선 드레스, 하늘거리는 티어드 슬리브리스 미니 드레스, 비키니 탑과 함께 매치한 스커트, 쇼트 세트가 있다. 

스윔웨어는 반두 스타일 피스, 크로셰 니트 비키니, 트라이앵글 탑, 타이-업 디테일의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액세서리는 청키한 골드 톤 주얼리, 조개껍데기와 산호에서 영감을 받은 귀걸이와 목걸이, 비즈, 라피아 모자와 가방, 통 샌들, 브레이드 슬립-온, 옷과 같이 매치할 수 있는 프린트의 스카프와 사롱 등이 있다.

사진 H&M

이수빈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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