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로봇 가전업체 에코백스 새 브랜드 앰버서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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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로봇 가전업체 에코백스 새 브랜드 앰버서더로
  • 이수빈
  • 승인 2024.04.3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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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가전 브랜드 에코백스는 한국의 유명 배우이자 모델인 전지현을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는 업계 최고의 혁신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는 포부를 30일 알렸다.

전지현은 데뷔 이래 철저한 자기관리로 인기를 모았고, 카리스마와 자신감, 연기에 대한 진정성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에코백스는 전지현의 이 같은 열정이 에코백스의 혁신을 향한 지속적인 노력을 가장 이상적으로 구현하고 있어 이번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에코백스는 지난 26년 동안 업계를 변화시킨 새로운 로봇 카테고리를 정의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그 결과 실내용 제품에서 실외용 제품까지 제품군을 확장했다. 세계 최초의 로봇 청소기인 디봇, 창문용 로봇청소기인 윈봇, 로봇 공기청정기 에어봇 등이다. 

에코백스는 현재 '모두를 위한 로봇'이라는 미래를 내다보며 야심찬 제품과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신제품 △디봇 T30 프로 옴니 △디봇 X2 콤보 △디봇 Y1 시리즈 △윈봇 W2 옴니를 비롯하여 다양한 라인업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전세계 소비자들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노력 중이다.

사진 에코백스

이수빈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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