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2023 연도상 시상식'...역대 최초 왕중왕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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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2023 연도상 시상식'...역대 최초 왕중왕 탄생
  • 박주범
  • 승인 2024.04.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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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3 DB손해보험 연도상' 시상식에서 DB손해보험 정종표 대표(왼쪽)와 판매왕을 수상한 최명임 PA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DB손해보험은 지난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PA(Prime Agent)와 임직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DB손해보험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PA 중에서 영업실적과 고객만족지표가 우수한 수상자와 명예의 전당(DBRT) 회원 1016명을 선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역대 최초로 왕중왕 수상자가 탄생했다. 왕중왕이란 판매왕 3회 수상의 로얄 DBRT에서 당해년도 최고 평가 달성자로 판매왕보다 높은 실적을 달성해야 한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판매왕 3회 연속 달성했던 황금숙 로얄DBRT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판매왕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부산사업단 최명임 PA가 수상했다. 1994년부터 성실한 영업활동으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최명임 PA는 작년 장기 신계약 건수 1008건이었다.

DB손해보험 정종표 대표이사는 “성공과 실패는 자신으로부터 말미암는다는 선패유기의 자세로 고객 만족활동에 매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DB손해보험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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