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그린메이트 21기' 활동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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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그린메이트 21기' 활동 종료
  • 김상록
  • 승인 2023.12.0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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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3개월간 진행된 그린메이트 21기 활동을 마쳤다.

'그린메이트'는 친환경 미션을 전개하는 락앤락의 공식 대학생 서포터즈다. 2013년 1기 창단 이후 11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1기는 텀블러부터 식품보관용기까지 락앤락 제품을 활용해 ‘제로 웨이스트 용기내 챌린지’, ‘배달 일회용품 줄이기’ 등의 친환경 활동을 펼쳤다. 그린메이트 21기가 제작한 친환경 프로젝트 영상은 락앤락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락앤락이 조성한 서울숲 도시락 공원에서 '플로깅'(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가리키는 용어)을 진행했고,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는 ‘굿바이 일회용컵 챌린지’, ESG 특강 등도 마련했다.

그린메이트 21기 임주원 학생은 "굿바이일회용컵 챌린지를 독려하는 제 SNS를 보고 텀블러를 챙기기 시작했다는 지인들이 늘어나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몸소 체험했다"며 "환경에 진심인 기업과 대학생이 만나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락앤락 관계자는 "3개월 동안 에코라이프를 실천하며, 환경 보호와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앞장서 준 20명의 그린메이트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환경 활동에 관심이 많은 국내 거주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그린메이트에 지원 가능하다. 내년 22기 모집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바란다"고 전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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