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우편명세서에 '친환경 재생용지' 도입..."나무 사용량 4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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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우편명세서에 '친환경 재생용지' 도입..."나무 사용량 40% 감소"
  • 박주범
  • 승인 2023.06.2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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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친환경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우편명세서에 친환경 재생용지를 사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재생용지는 일반 천연펄프로 만드는 종이에 비해 나무 사용량이 40% 줄어들며 에너지와 물 같은 자원은 20%, 탄소배출량은 15% 정도 줄어든다. 

매월 100만장의 우편명세서를 친환경 재생용지로 전환하면 연간 480그루의 나무를 살리고 약 5.4톤의 탄소 배출을 절감할 수 있다.

현재 체크카드 명세서부터 적용을 시작했으며, 오는 8월에는 신용카드 명세서까지 교체할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전자문서 등을 통해 아파트관리비, 세금 등 각종 종이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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