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리테일이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열리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정원박람회 조직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의 정원과 문화를 함께 선보이는 친환경 생태박람회다. 지난 2013년에 이어 10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순천만 국가 정원, 순천만 습지, 도심 등 3개 권역에서 진행된다.
GS리테일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홍보하고 박람회 운영자 및 자원봉사자를 위한 현물을 지원할 예정이다.
GS샵은 개막일인 내달 1일 남도여행상품을 방송한다. 모두투어, 전라남도와 함께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포함한 1박 2일 여행상품이다. 선암사, 오동도, 이순신 광장 등 순천과 여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고 순천 꼬막정식 등 지역 대표 음식을 맛보는 일정이다.
정재형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장은 “2013년 박람회에 국내외 440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올해는 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밝혔다.
사진=GS리테일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저작권자 © 한국면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