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지난 10일 오픈한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에 3일 동안 1만2000여명의 고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에는 84㎡A, 84㎡E, 110㎡ 3개 타입 유니트와 아파트 외관과 동·호수 구현한 모형 등이 마련됐다.
오픈 이후 3일간 이른 아침부터 고객들이 찾아 외부는 긴 대기줄이 이어졌고, 유니트와 상담 창구도 내부 설계와 상품, 청약 조건, 일정 등을 확인하려는 고객들로 붐볐다.
분양 관계자는 “대부분 내방객들이 유니트 관람을 마치고 상담까지 진행했다"라며 “청약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주택을 보유해도 1순위 청약 자격이 주어지며, 재당첨 제한이 없다.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은 정읍시 하북동 일대에 위치한다.
사진=대우건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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