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LIVE11 오픈 플랫폼 론칭...“셀러 누구나 라이브 방송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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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LIVE11 오픈 플랫폼 론칭...“셀러 누구나 라이브 방송 가능”
  • 박주범
  • 승인 2023.01.2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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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라이브방송 LIVE11이 셀러 누구나 방송을 진행할 수 있는 ‘오픈 라이브’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입점 셀러라면 누구나 ▲LIVE11 관리자 사이트를 통해 방송 등록 및 운영할 수 있고 ▲스트리밍 지연시간을 최대 85%까지 줄인 초저지연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소통 가능하며 ▲’기대평 남기기’, ‘알림 받기’, ‘다시보기’, ‘채널 프로필’ 등 LIVE11의 기능들을 활용해 고객들을 모을 수 있으며 ▲라이브 종료 후 라이브 통계를 포함한 상세 리포트를 받을 수 있다.

승인 셀러들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원하는 시간에 방송을 등록, 진행할 수 있다.

11번가는 ‘장비 셋팅 방법’, ‘라이브 판매 효율 높이는 팁’ 등 LIVE11의 운영 노하우와 팁을 무료 교육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향후 본사 전용 스튜디오도 무료 지원할 계획이다.

11번가 송치원 담당은 “앞으로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고 차별화된 기능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여 라이브 커머스 생태계 확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LIVE11은 지난 2020년 10월 이후 현재까지 누적 약 3000여회 이상 방송에 4억7000만 이상 뷰, 단일 방송 시청수 240만 돌파, 방송 최고 거래액 132억원 등을 달성한 바 있다.

사진=11번가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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