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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5-16 15: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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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판교-한스타 연예인 풋살 축제가 5월 19일부터 8주간 매주 일요일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열린다.

인기 연예인들이 선수로 참가하는 ‘연예인 풋살축제’가 오는 19일부터 7주간 매주 일요일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열린다.


이 축제대회는 △배우 이종원이 단장을 맡고 있는 슈퍼스타즈 △래퍼 주석이 이끄는 풋스타즈 △배우 배유람이 뛰고 있는 FC네마 △배우 심연석과 감성보컬 뮤지컬배우 성리가 중심이 된 블랙 등 4개팀이 더블리그로 7주간 기량을 겨룬다.


▲ 19일 개막식에서 축하공연을 펼칠 국내 최초 초등학생 치어리딩 걸그룹 ‘리치걸’.


19일 개막식에는 국내 최초 초등학생 치어리딩 걸그룹 ‘리치걸’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리치걸은 2016년 결성돼 지난해 세 번째 싱글앨범 3집 ‘솜사탕으로 중국과 한국에선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밖에도 어린이치어리딩 최강자 ‘레인보우팀’과 용인지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리틀라이온’이 벌이는 열띤 응원전도 또 다른 볼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회는 '판교We포럼'과 연예인스포츠 전문 '한스타미어'가 손 잡고 개최하는 것으로 판교 테크노밸리의 휴일 공동화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4회 판교-한스타 연예인 풋살축제는 성남시풋살연맹, 판교테크노밸리상인연합회, 판교역상인연합회, 판교 1조클럽협회, 성남직능플랫폼, 김병관 국회의원실, 정윤 성남시의원실, 최현백 성남시의원실과 함께한다. 또 한국장애인가족협회, 옵트론텍, 세이프존, 렉스플로, 켈미 등이 후원한다.

[한국면세뉴스 한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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