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 국정감사가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다. 10월 16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국회본관 430호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은 국정감사 준비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오늘 국정감사에서는 전직 김낙회 천홍욱 관세청장의 증인출석여부가 세관의 관심을 불러 모았으나 불발되어 면세점 선정 의혹등 비리를 파헤치는 문제는 크게 주목 받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d1016

기재위 관세청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이들은 김영문 관세청장과 김종렬 관세청 차장, 이찬기 기획조정관, 제영관 감사관, 김재일 FTA집행기획관, 주시경 통관지원국장, 김용식 심사정책국장, 윤이근 조사감시국장, 강태일 정보협력국장 등이며, 노석환 인천세관장, 정일석 서울 세관장, 김광호 대구세관장, 양승권 광주세관장, 임성만 관세국경관리연수원장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친구에게 공유하기
김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