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준 코스메틱 31일 원데이 뷰티클래스 개최
미세먼지 3가지 방법으로 ‘똑똑’하게 예방하자!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유해한 자연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클렌징에 신경을 쓰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다. 미세먼지는 머리카락 크기의 1/20로 입자가 미세하기 때문에 딥 클렌징을 하지 않으면 떼어내기 어렵다. 클렌징을 통해 제거되지 않은 미세먼지들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세심한 클렌징이 요구된다.

31일 서울 롯데 시그니엘 호텔 76층에서는 제이준 코스메틱이 유해한 자연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방법을 공유하는 원 데이 뷰티 클래스가 열렸다. 이날 뷰티 클래스에는 아이유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청담동 멥시의 신애 원장이 참석했다.

신애 원장은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딥 클렌징이 중요하다”면서 클렌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뷰티클래스에서 신애 원장이 강조한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팁을 알아보자.

1. 유해환경 노폐물 ‘거품’을 통해 씻어내자

1피부에 붙은 미세먼지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세심한 클렌징이 요구된다. 거품을 충분히 내지 않은 상태에서 클렌징을 할 경우 거품을 얼굴에 비비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거름망을 통해 거품을 내는 것이 좋다.

2. 예민해진 피부, 마스크 팩으로 ‘생기’를 주자

2클렌징 폼을 통해 노폐물을 제거했다면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단 세안 후 바로 시트팩을 얹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피부 표면의 각질층이 어긋나있기 때문에 마스크 팩을 바로 부착할 경우 에센스가 흡수되지 않기 때문. 세안 후에는 토너를 통해 피부결을 정돈한 다음 마스크 팩을 부착하도록 하자. 제이준의 안티 더스트 테라피 마스크팩은 극세사 시트지로 밀착력이 우수해 피부 밖으로 공기가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주는데 도움을 준다.

3. 탄탄한 보습력으로 수분 장벽을 세우자!

3마스크 팩을 통해 충분한 수분을 보충했다면 피부 밖으로 유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 에센스가 충분히 흡수될 수 있도록 피부를 두드려 준 뒤 수분크림을 바르도록 하자. 제이준의 안티 더스트 인텐시브 크림은 발림성이 뛰어나고 끈적임이 적어 먼지가 피부에 흡착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단 크림을 바를 때는 스파출러를 이용하도록 하자. 손에 묻은 미세한 먼지들이 화장품이 변질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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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