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한 클렌징’과 ‘수분 보충’ 병행으로 ‘피부고민 탈출’
피부 보호는 물론 주름 케어까지 ‘일석이조’ 효과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땀과 피지 분비량이 증가해 피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여름이면 자외선과 오존 지수가 급격히 높아지고 햇볕이 강해지면서 피지와 유분이 과다하게 분비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모공이 막히면서 블랙헤드와 피부 트러블로 고민을 하는 여성들이 늘어난다. 이럴 땐 꼼꼼한 세안 습관과 피부장벽 강화로 피부에 휴식을 주어야 한다. 피부 겉은 물론 속까지 보호할 수 있는 여름철 뷰티 습관과 ‘it’ 아이템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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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모이스처 스킨 소프트 필링젤’ 제품 사진

 

모든 일에 있어서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기초공사’다. 피부도 기초공사가 필요하다. 특히 여름철에는 꼼꼼한 클렌징이 필수다. 피부에 남아있는 잔여물이 피부 트러블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주일에 2~3번 정도 필링 제품을 사용해 피부 잔여물을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아이오페 ‘모이스처 스킨 소프트 필링젤’은 식물성 필링 성분을 통해 부드럽게 묵은 각질을 케어해주는 순한 수분 필링젤이다. 천연 셀룰로오스 젤로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 해주며 비타민 E 유도체가 농축되어 있는 파란색 캡슐이 사용 시 깨져 필링 후 건조해질 수 있는 피부 장벽기능을 회복 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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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생활건강/ CNP ‘아쿠아 수딩 토너’ 제품 사진

피부를 꼼꼼하게 씻어줬다면 즉각적인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CNP 차앤박 화장품의 ‘아쿠아 수딩 토너’는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즉각적으로 공급해 일시적으로 피부온도를 약 4도정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여름철 햇빛에 노출된 피부에 사용하면 쿨링효과를 볼 수 있다. CNP 차앤박화장품은 친환경적인 보습 성분으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식물 유래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의 수분 증발을 차단시켜 촉촉함을 유지시킨다.

토너를 통해 피부결을 진정시켜줬다면 에센스로 피부에 수분을 보충하자.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면서 피부 장벽이 손상되거나 트러블이 생긴다. 이 때문에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니스프리의 ‘제주 용암해수 에센스’는 안티에이징 효과가 있는 제주 용암해수가 84.5% 함유됐다. 3가지 수분 인자와 천연 보습인자를 강화시켜 활력 있는 수분 장벽으로 피부를 탄탄하게 케어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바르는 순간 물방울이 톡톡 터지듯 산뜻한 텍스쳐는 즉각적인 수분 공급을 가능하게 해준다.

피부에도 휴식이 필요하다. 꼼꼼한 클렌징과 즉각적인 수분 공급으로 무더위에 지친 피부에 ‘휴식’을 부여해 보는 것이 어떨까. 외부환경에 지친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준다면 올해 여름 트러블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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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진